인도네시아 화산 폭발로 자카르타 공항 폐쇄, 발리는 괜찮나 (8일 새벽 운항 재개·환불 정리)

밤에 용암을 뿜는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

아낙 크라카타우 화산 분화로 이틀 막혔던 자카르타 수카르노-하타 등 공항이 현지 8일 0시 1분(한국시간 새벽 2시 1분) 운항을 재개했다. 전국 1,558편 취소·17만 명 발 묶임. 인천발 자카르타 직항도 멈췄다. 발리 공항은 열려 있다. 재개 예정 시각·환불·확인법을 한국시간 기준으로 정리했다.